무엇을 만들지 정할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.
기능을 정하기 전에 먼저 답하는 질문입니다.
누구의 어떤 불편을 없애는지 답할 수 있어야 시작합니다.
크게 약속하기 전에 작은 프로토타입으로 확인합니다.
결정과 그 이유를 남겨, 같은 고민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.
진행 상황은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. 함께 풀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