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부터 검증까지,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각자 잘하는 일을 맡습니다.
제품 기획, 일하는 방식, 그리고 콘텐츠.
기능을 그리기 전에, 풀 만한 문제인지부터 확인합니다.
사람이 방향과 품질 기준을 정하고, 에이전트가 조사·정리·구현·검증을 맡습니다.
기획하며 조사한 기술과 마케팅 이야기를 블로그에 정리합니다.
크게 벌이지 않고 짧게 여러 번 시도합니다.
제품이 될 만한 문제와 사용자 상황, 시장의 빈틈을 살펴봅니다.
조사한 내용을 가설과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.
작은 프로토타입이나 글로 가설이 맞는지 확인합니다.
이번에 배운 것을 정리해 두면 다음 사이클은 거기서 시작합니다.